한국적인 색채와 패턴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감과 패턴의 나라, 한국

밥미키에서는 한국적인 패턴과 질감, 그리고 색감들을 디자인에 담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다양한 조각보들을 모아 이를 패턴화 시켜왔으며 또한 정형화된 구조를 벗어나 각 지역마다 다양한 보자기 문화를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이는 단청무늬에서도 찾을 수 있고 다양한 관복이나 민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발고 선명한 색이 가지고 있는 기운을 일상생활에 담아 즐기던 선조들의 문화적인 코드를 밥미키는 다양한 패턴에 담아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밥미키의 초성을 형상화한 패턴

새롭게 분해되고 재결합되는 디자인

밥미키에서는 이러한 색상의 다양성을 활용하여 한국적인 감각을 활용한 다양한 패턴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색의 변화와 언어를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은 새로운 패턴 형태를 만들어 내며 이를 통해 세계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밥미키에서는 이에 창살, 문틀, 문갑, 칠보등 다양한 민화적요소들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들을 다시 분해하고 결합시켜 새로운 패턴들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밥미키의 영문 BOBMIKI를 재구성한 패턴

이렇게 개발된 패턴들은 현재 의류, 의자 등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디자인개발을 통해 그 범위를 더 넓혀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